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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caferich, 2007/08/01 11:39, Rich Stocks...]

* EPS(주당 순이익, Earning Per Share) :
주당순이익(EPS)은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
EPS= 당기순이익/주식수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로 그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다. 따라서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다.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한다.

* BPS(주당 순 자산 가치, Book-value per share) :
주당 순자산가치는 기업의 순자산을 발행 주식수로 나눈 값.
기업의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뺀 것이 자기자본인데 여기서 상표권, 영업권 등 무형고정자산과 배당금, 임원상여금 등 사외유출분을 제외하면 '순자산'이 된다.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눠 산출한 것이 주당순자산가치(BPS)로, '청산가치' 라고도 불린다.
주당순자산가치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 한다.
따라서 주당 순자산가치는 기업내용의 충실도와 직결될 뿐 아니라 자산충실도가 주가에 얼마나 반영돼 있는지를 나타내는 척도다.


* PER(주가 수익율, price earnings ratio) :
수익액 1단위가 현재의 시장에서 평가되는 정도와 주가의 적정수준을 판단하는 지표로 이용된다.
주가를 1주당 연간 세공제(稅控除) 후 이익금으로 나누어서 산출하는데,
이 비율이 높으면 회사의 이익에 비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을 뜻하며,
반대일 때는 주가가 이익에 비하여 낮다는 말이 된다.
주가의 채산은 종래 배당에 의존해왔으나 최근에는 이익의 동향이 배당보다는 기업의 수익력이나 안정성을 정확하게 반영하므로, 주가도 이를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하여 주가수익률도 배당 이상의 투자척도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주가수익률은 미국에서 발달하여 지금은 유럽에서도 대표적인 주가지수로 되어 있다.
대체적인 기준으로는 13∼14배 정도가 타당한 수준이라고 하지만, 각국의 경제사정 또는 기업성장도도 각각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인 적용은 곤란하며, 또 품목별 이익신장률에 따라서도 관점이 달라진다.

'퍼'라고 부릅니다. PER은 '시가 총액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값' 혹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즉, 현재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기업의 가치(주가)가 1년간 벌어들이는 순이익의 몇 배인가를 나타냅니다.
달리 표현 한다면 '이 기업을 통째로 샀을 때 순이익이 동일하게 유지된다면 몇 년안에 기업매수대금을 회수 할 수 있나' 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가총액이 500억인데 순이익이 50억이라면 이 기업의 PER는 10입니다.
PER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기업의 세가지 가치 중 수익가치를 측정하는 도구가 됩니다.
기업의 수익창출 능력이 기업의 시장가격에 얼마나 반영되어 있는가를 나타내주는 지표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빌딩을 예로 설명해보겠습니다.
1000억에 거래되는 빌딩이 있는데 이 빌딩에서 나오는 임대료가 관리비용을 차감한 이익이 200억이라면 이 빌딩은 PER가 5가 됩니다. 즉 이 빌딩을 1000억원 주고 사는 사람은 임대료가 일정하게 들어온다고 가정하면 5년 만에 원금을 회수하는 셈입니다. PER가 어느 정도면 싸다고 할 수 있느냐에는 여러 가지 논란이 있지만 통상적으로 PER의 역수, 즉 1/PER이 금리보다 높으면 적절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PER가 20이면 1/20=5%이면 시중 금리 수준이 됩니다.
시가 총액이 1000억이고 순이익이 50억이면 PER가 20이 되는데 이는 5%짜리 채권과 비교될 수 있습니다.
1000억짜리 물건에서 매년 50억의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식은 시세의 변동에 따른 위험이 상존하고 우리나라에는 워낙 PER가 낮은 기업이 많으므로
보수적 기준을 적용하면  통상 5미만이면 '싸다'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 PBR(주가 순자산 비율, price on book-value ratio) :
시가총액을 순 자산(총 자산 – 부채)으로 나눈 값.
'시가 총액을 순자산(자본총계=자산-부채)으로 나눈 값' 혹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입니다.
즉 현재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기업의 가치가 기업이 보유한 자산의 몇 배인가를 나타냅니다.
달리 표현하면 '이 기업을 통째로 사자마자 얼마의 자산을 손에 쥘 수 있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가총액이 500억인데 순자산이 250억이라면 이 기업의 PBR는 2입니다.
PER가 수익가치를 측정한다면 PBR는 자산가치를 측정하는 도구입니다. 즉 기업이 현재 가지고 있는 자산이 얼마나 기업의 시장가격에 반영되어 있느가를 나타내주는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시가 1000억 빌딩의 경우 건물, 토지 및 각종 내장재를 합친 장부가에서 빚을 뺀 순자산이 1000억이라면 이 빌딩의 PBR는 1입니다.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흑자를 내는 기업이라면 시가총액이 순자산보다 높아야 합니다. 벤저민 그레이엄도 시가총액이 순자산보다 낮은 상태를 비이성적인 것으로 규정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시장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흑자임에도 자산가치 이하에서 버젓이 거래되는 기업이 많습니다. 이것은 시장이 비효율성이 특히 높은 학국시장에서 일어나는 상황으로 미국시장에서는 PBR 1이상의 기업은 사실상 찾을 수 없습니다.
PBR가 1보다 낮다면 기업을 통째로 가지게 되는 순간 자산 취득상의 이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M&A를 노리는 세력이 들어와 가격을 다시 자산 수준으로 맞춰놓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일단 PBR가 1이하의 기업은 일단 싼 주식으로 규정할 수 있으며, 시가총액과 순자산 사이의 괴리가 크면 클수록 안전마진이 높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들 중 상당수가 대주주 지분이 높아 M&A 가능성이 낮고 자산의 비효율성이 빈번히 발생하기 때문에 PBR 1미만에서 거래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보수적 기준을 적용했을 때 0.5보다 낮으면 자산가치 기준으로 ‘매우 싸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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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ss.newsbank.co.kr/?SID=KLEE 요렇게 일간신문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아요^^b

이거 잼나네...-,.-

Edward Michael Bear Grylls. 1974년생. 전직 영국특수부대 SAS. 서바이벌 리얼리틱 프로그램. 볼만하다. 혼자 고립됐다는 가정하에 탈출(?)의 과정을 보여준다. 아찔한 장면들도 꽤 나오는데 손에 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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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아니다. 모든 역이 32도가 넘어가도록 에어콘은 아예 켤 생각도 안하고 심지어 환풍기조차 제때 돌리지 않아 뜨거운 공기로 인해 숨이 턱턱 막힌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자가용 포기하고 지하철이나 버스로 출퇴근 방법을 바꾼 분..

징기스칸
징기스칸 2008/07/25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지금은 조정중...

앞으로도 2~3개월은 더 조정이 될 듯... 제가 보는 코스피장입니다. 제 판단이 틀린다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어차피 제 기준에 따라 주식은 사고 파는거고 손실이나 수익 또한 제가 당연히 책임져야 할 몫이니까요^^ 급할거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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