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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caferich, 2007/08/06 11:36, 인생 뭐... 있거든^^]
루미녹스 #3402 오래전부터 갖고 싶었던 모델이었는데 가격 압박에 꾹꾹 참은...-_-; 여름 세일기간을 이용해 질렀습니다^^ 세일이 거의 없었던 브랜든데 운이 좋았던것 같아요^^ 비슷한 모델(3000시리즈)을 차고 다니긴 했는데 시계줄이 우레탄이라 여름엔 땀 때문에 심히 달라붙는-_-;;; 그리고... 모쪼록 오래 오래 함께 하자꾸나~~~*^^* 지름...당분간은 이걸로 끝입니다^^ '인생 뭐... 있거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거 잼나네...-,.- 2008/09/01
Edward Michael Bear Grylls. 1974년생. 전직 영국특수부대 SAS. 서바이벌 리얼리틱 프로그램. 볼만하다. 혼자 고립됐다는 가정하에 탈출(?)의 과정을 보여준다. 아찔한 장면들도 꽤 나오는데 손에 땀을..
이 넘... 2008/08/30
새가 날아들고 잠자리가 떼로 입장하고 이번엔 요넘^^ 편의점이 뭐가 좋다고 이리 날아드냐...(자연친화적 환경인가ㅋㅋㅋ) 은근 기분이 나쁘진 않네요^^
눈에 자꾸 밟힌다...ㅜㅠ 2008/08/21
손희 nw-s205f 작년에 지르자 다짐해 놓고 무려 1년여를 깜빡...ㅡㅡ;;; 이제와 지르려하니 파는곳이 없구나...QTL 어떠케...ㅠㅠ ※ 이곳에서 구매대행신청했습니다. 이제 기다릴 일만 남았네요. 신난당*^^*
요즘 서울메트로... 2008/08/08
장난아니다. 모든 역이 32도가 넘어가도록 에어콘은 아예 켤 생각도 안하고 심지어 환풍기조차 제때 돌리지 않아 뜨거운 공기로 인해 숨이 턱턱 막힌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자가용 포기하고 지하철이나 버스로 출퇴근 방법을 바꾼 분..
징기스칸 2008/07/25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지금은 조정중... 2008/07/18
앞으로도 2~3개월은 더 조정이 될 듯... 제가 보는 코스피장입니다. 제 판단이 틀린다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어차피 제 기준에 따라 주식은 사고 파는거고 손실이나 수익 또한 제가 당연히 책임져야 할 몫이니까요^^ 급할거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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