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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caferich, 2008/09/04 21:31, Let It Be...]
요렇게 일간신문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아요^^b 'Let It Be...'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scaferich, 2008/09/01 11:56, 인생 뭐... 있거든^^]
볼만하다. 혼자 고립됐다는 가정하에 탈출(?)의 과정을 보여준다. 아찔한 장면들도 꽤 나오는데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한편으론 사서 고생한다는 생각도 들지만... 봐두면 써먹을 날이 올지도 모르는-,.- 물론 그럴 일이 없어야겠지만...ㅡㅡ; '인생 뭐... 있거든^^'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scaferich, 2008/08/30 09:21, Let It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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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caferich, 2008/08/21 21:36, 인생 뭐... 있거든^^]
손희 nw-s205f 작년에 지르자 다짐해 놓고 무려 1년여를 깜빡...ㅡㅡ;;; 이제와 지르려하니 파는곳이 없구나...QTL 어떠케...ㅠㅠ ※ 이곳에서 구매대행신청했습니다. 이제 기다릴 일만 남았네요. 신난당*^^* '인생 뭐... 있거든^^'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scaferich, 2008/08/18 10:41, 인생 뭐...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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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caferich, 2008/08/12 12:18, 인생 뭐... 있거든^^]
이 양반 참...-,.- 마지막 표정이... 한번 더 타자! 이러시는것 같네요ㅋㅋㅋ '인생 뭐... 있거든^^'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scaferich, 2008/08/08 08:50, All...]
장난아니다.
모든 역이 32도가 넘어가도록 에어콘은 아예 켤 생각도 안하고 심지어 환풍기조차 제때 돌리지 않아 뜨거운 공기로 인해 숨이 턱턱 막힌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자가용 포기하고 지하철이나 버스로 출퇴근 방법을 바꾼 분들이 꽤 되는걸로 아는데... 버스는 오히려 시원해지고 지하철(특히 3호선)은 완전 찜통... 이용객이 늘어나면 자연히 수입이 늘어나고 그에 따라 고객에 대한 서비스도 좋아져야 하는데 오히려 서울지하철은 승객의 고통이 쾌락으로 느껴지는듯 서비스는 개뿔도 없다. 항의를 해봐도 위에서 알아서 하는거니 자기들 소관밖이란다. 에어콘, 환풍기 하나 트는것도 위엣넘들이 자물쇠로 잠그고 다녀 못트는거야? 그런거야??? 참고뉴스: 시민숨통 쪼여 성과급 받는 서울메트로 그리고... 열차에 약냉방칸을 지정해 운행하고 있던데... 에어콘 꺼버리는 잔머리도 그정도면 가히 수준급이라고 할 수있겠다. 약냉방칸...? 이거 생각한 넘들, 니들이 출퇴근시간에 그 칸에 한 번 타봐라. 과연 그게 냉방칸이라 할 수 있는지... 에라 이.... 이 시간 현재. 서울 메트로 홈페이지는 열리지도 않는다... 한마디로 막나간다. X판! 개구멍 들락거리듯 지하철 무료(?)로 이용하는 사람들 제대로 단속하고 장애인 전용 승강기 설치하고 얼마 있다 엘리베이터 설치하는... 그런 미친 짓거리로 예산 낭비하지 말고 시민들이 어떻게 하면 편하고 쾌적하게 지하철 이용할까만 생각해라. 그럼 적자 바로 탈출한다. 알았니!!! 'All...'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scaferich, 2008/07/25 21:20, 인생 뭐... 있거든^^]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인생 뭐... 있거든^^'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scaferich, 2008/07/18 09:48, Rich Stocks...]
앞으로도 2~3개월은 더 조정이 될 듯... 제가 보는 코스피장입니다. 제 판단이 틀린다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어차피 제 기준에 따라 주식은 사고 파는거고 손실이나 수익 또한 제가 당연히 책임져야 할 몫이니까요^^ 급할거 없습니다, 수익은 언제나 나고 주식시장은 계속 열리니까요. 그동안 기업공부나 착실히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성투! 'Rich Stoc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scaferich, 2008/07/17 10:15, Let It Be...]
네가 나라를 잘 못 만났구나... 'Let It Be...'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scaferich, 2008/07/17 09:39, All...]
편의점을 하면서 제일 부담이 되는건... 바로 24시간 운영을 해야한다는 사실일겁니다. 취객의 행패도 받아주어야 하고 강도에 변태, 그리고 사기꾼들까지... 이루 말할수 없는 별의 별 일들이 다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런 일들에 대한 자구책이랄까... 아르바이트생들이 일하다 다치거나 강도가 들거나... 이런 일들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거의 모든 편의점들은 보험을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아르바이트생이 일하다 몸에 무리가 갔는지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얼굴과 입술이 백짓장같이 하얗게 되버린... 득달같이 업고 병원으로 뛰어갔습니다. 병원이 코 앞인게 이럴땐 큰 도움이 되더군요. 다행히 응급실에서 무사히 치료를 받고 세시간 만에 퇴원을 했습니다. 사실 거의 한 달동안 손님이 많아서 저도 몸 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이유없이 다리가 아파 이주일 가까이 절뚝거리고 다니니까요. 알바생이 오죽하겠습니까, 1년 넘게 근무한 정말 성실하게 일하는 학생입니다. 정작 문제는 치료비. 외국인이라 보험처리가 안되 총 25만원이 나왔습니다. 세시간 동안 엑스레이에 링겔 맞은것치곤 좀 과하다 싶은... 할 수 없이 보험처리 되나 싶어 보험회사에 연락을 했습니다. 보험:: 일하다 무리해서 그런건지 다른일때문에 그런건지 어떻게 아나. 보험금 지급할 수 없다. 이런 개.... 욕이 목구멍까지 나오는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보험약관엔 일하다 사망하면 보험금 5,000만원을 준다고 적혔더군요. 나:: 일하다 죽음 5천 받는다는데 쓰러지면 그냥 죽으라고 놔둬야 보험 적용되는거냐? 보험:: 그건 그 때 가봐야 안다! 이런 엿같은 새X가있나... 나:: 그럼 보험 있으나 마난거 아닌가, 해지하자! 보험:: 맘대로 해라! 있으나 마나한... 고객에게 피해가 가든 말든 돈만 빨아먹는 모기새끼같은 보험회사였더군요. 보험들땐 뭐든 다 해줄것처럼 얘기하다가 정작 보험을 필요로 할 땐 요리조리 피해가는... 이제 알것 같네요, 보험회사가 어떻게 지금의 성장을 해왔는지... 오늘. 모든 보험 해지했습니다. 앞으로는 제 자신의 능력에 올인 보험을 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험회사 주식을 한 번 매집해 볼까 합니다. 저런 X같은 dlsrks이 있는 회사는 돈도 잘 벌겠죠. 아니 보험회사란 자체가 돈이 좀 되는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제무재표 분석 들어갑니다. 대주주 한 번 되보죠, 까짓거!!! 'All...'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scaferich, 2008/07/15 13:41, Rich Stocks...]
희망을 꿈꾸는 투자를 위하여 큰 손실을 보고서 희망을 저버리고 주저앉아계신 투자자 분들께 이글을 드립니다. 힘을 내십시요. 가을날 들꽃처럼 향기로운 추억이 지금의 고통으로 바낄것입니다. 주식으로 인한 피해는 물질적 손실로 그치지 않습니다. 정신적 황폐화와 함께 소중한 가정의 파탄을 불러오고, 많은 날들을 이러한 상처의 치유에 소비해야합니다. 개인적인 얘기를 하고 싶지 않지만 저역시도 주식으로 인한 파산경험과 그것으로 인생의 씁쓸함에 시달리며 많은 고통에 보낸 적이 있습니다. 안 당해 본 사람은 모르지요. 백주대낮에 인생을 날치기 당할 것 같은 어이없음과 후회와 깊은 회한. 정말이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상처의 깊이와 빛깔을 알 수 없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주식으로 인생이 무너진 사람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둘 중의 하나입니다. 주식으로 다시 일어서든가, 아니면 시장을 떠나든가. 실전은 책과는 다릅니다. 그 어느 책에도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많은 실패한 투자자들은 보이지 않는 비법과 묘책의 그림자를 찾아 어두운 그림자를 헤매고 사이버세계의 금속성속에서 습관처럼 침몰해 가는 것이겠지요. 평생을 다해 무지개를 찾아 나섰던 소년의 이야기를 기억하십니까? 멀리 있는 줄 알았던 무지개가 당신의 아주 가까이 바로 집 앞에 자신의 마음속에 둥지를 틀고 있었다지요. 어쩌면 답은 우리 곁에 있을지 모릅니다. 거두절미하고 일억으로 시작한 원금이 지금 천만 원만 남은 투자자가 있다면 당장 천만 원 중에 이백만원만 남기고 팔백만원을 계좌에서 인출해서 은행으로 갖다 넣으십시요. 만약 이백이 작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더 이상저 이야기를 듣지 마십시요. 이백이면 충분합니다. 겨우 이백까지고 어떻게 하냐고 생각한다면 복구는 불가능합니다. 나는 이미 죽었다고 생각하고 이를악무십시요. 제가 몇번씩 이백을 강조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이부분에서 복구에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실패하는 사람은 계좌에서 돈을 인출하기는커녕 빚을 내서라도 돈을 더 갖다 넣습니다. 한방에 모든 손실을 만회하겠다는 것이죠. 그리고선 이 지긋지긋한 주식시장을 떠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할 때 그는 아직도 과거의 실패자입니다. 아직도 그는 껍질을 벗어던진 아름다운 나비가 될 수 없고 그는 남들의 만만한 밥이 될 것입니다. 주식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풀 만큼 따뜻하지 않고 미련하지도 않습니다. 한방이라고요. 이제와서 터진 한방이 지금까지 왜 안 터졌는지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 5/1 이백을 생명처럼 소중히 합니다. 그 돈의 의미는 지금까지의 광된 욕심과 자만심을 모두 던져 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겸허함의 탄생 같은 것입니다. 그러할 때 그는 주식을 이해하고, 주식이라는 야생마의 주인이 되며 알을 깨고나온 신록이 될 것입니다. 아직도 그에게는 4번의 기회가 남아 있게 되며 이러한 어떠한 상황에서 일어서는데 성공한다면 먼훗날 손실의 몇십배를 벌어들일 수 있는 바위 같은 실력을 지나게 되고 결국 지나간 아픔이 가을들꽃처럼 향기로운 추억이 되어 줄 것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다시 시작하십시오. 이백만 원으로 반드시 이십억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마음속에 불태우셔야 합니다. 이제 피와 살이 찌는 실전에 들어가야 합니다. 주식 전쟁터는 말이 오가는 응급실이 아닙니다. 남을 베지 않으면 내목이 짤려 나가는 백병전이 매일같이 벌어지는 곳입니다. 평화를 가장하고 있지만 목숨이 오가는 곳이고, 항상 나를 위한듯 하지만 남을 치기위한 칼들이 오고가는 곳이죠. 그렇다면 실전에 성공하기 위한 몇 가지 기본 요소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아이처럼 단순해야 합니다. 두번째 물처럼 유연해야 합니다. 세번째 바람처럼 자유로워야 합니다. 이 단순성과 유연성, 자유로움 이 세 가지가 대전제입니다. 단순함은 복잡함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투자의 방법, 자세, 감각이 아이들의 그것처럼 투명하고 단순, 명료해야 되는 것입니다. 방법이 많다고, 아는 것이 많다고 이론이 복잡하다고 돈이 벌어집니까? 만약 어떤 이가 어떠한 방법을 써서 꾸준하게 돈이 벌리기 시작한다면 그 방법이 그에게는 최상의 비법이겠지만 복잡하면 배는 산으로 갑니다. 수많은 증권정보를 찾아 헤매는 일은 복잡함의 상징입니다. 하루에도 수십 개씩 살만한 종목을 찾아 헤매는 일이 복잡함입니다. 10개,20개 종목을 보유하고 다 오르기를 고대하는 것이 복잡함입니다. 여러 수십 개 기술적 차트를 동원하고, 하루에 몇 번씩 주식을 사고팔고 하는 것이 복잡함입니다. 단순함은 깨끗함입니다. 여러 개의 종목을 신중히 저울질 하다가 그중의 한두개에 승부를 거는 것이 단순함입니다. 자신에게 잘 맞는 오직 하나의 방법에 의해 종목을 추출하는 것이 단순함입니다. 이곳저곳에서 만 가지 정보와 경제동향을 떠들어도 자신의 원칙상 팔아야 할 때는 아이처럼 아무생각 없이 파는 것이 단순함이고 사야할 때는 나라가 망한다고 모두 떠들어도 바보처럼 순순히 매입하는 미련스러움이 단순함입니다. 단순해 지지 않으면 시세가 보이지 않습니다. 시세가 보이더라도 올바른 행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을 보십시오.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서도 두 손을 번쩍 들고 길을 건너지 않습니까? 누가 뭐래도 아이들은 원칙을 지킵니다. 그리고 자신의 원칙을 지키는 일이 주식성공의 모든 것입니다. 유연성은 굳어짐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유연성은 겸손으로부터 출발합니다. 한줌도 안 되는 주식시장을 자만하는 적들 자만하는 자는 절대로 유연한 승자가 될 수 없습니다. 유연함은 자신의 가진 것들의 이 거대한 시장앞에서 얼마나 보잘 것 없는 것인가를 깨닫는 순간에 탄생됩니다. 작은 시냇물이 강의하구에서 거대한 바다를 만나는 순간 깨닫게 되는 빛나는 부끄러움 그것이 바로 유연성의 실체입니다. 시세는 바다입니다. 시세에 맞서지 마십시오. 내려가는 시세에 같이 내려가고, 올라가는 시세에 같이 오르는 것입니다. 자신의 종목이 아무리 좋아 보여도 못 오르면 파는 것이 유연함이고, 자신의 종목이 반토막이 나있어도 더 내려갈 것 같으면 순순히 파는 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