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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에 해당되는 글 8건
[nescaferich, 2008/07/25 21:20, 인생 뭐... 있거든^^]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오래전에 한 번 읽었던 글이지만...
마음을 다잡자는 뜻에서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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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caferich, 2008/07/18 09:48, Rich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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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2~3개월은 더 조정이 될 듯...
제가 보는 코스피장입니다.

제 판단이 틀린다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어차피 제 기준에 따라 주식은 사고 파는거고
손실이나 수익 또한 제가 당연히 책임져야 할 몫이니까요^^

급할거 없습니다, 수익은 언제나 나고 주식시장은 계속 열리니까요.
그동안 기업공부나 착실히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성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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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caferich, 2008/07/17 10:15, Let It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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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독도야...

네가 나라를 잘 못 만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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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caferich, 2008/07/17 09:39, All...]
편의점을 하면서 제일 부담이 되는건...
바로 24시간 운영을 해야한다는 사실일겁니다.
취객의 행패도 받아주어야 하고 강도에 변태, 그리고 사기꾼들까지...
이루 말할수 없는 별의 별 일들이 다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런 일들에 대한 자구책이랄까...
아르바이트생들이 일하다 다치거나 강도가 들거나...
이런 일들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거의 모든 편의점들은 보험을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아르바이트생이 일하다 몸에 무리가 갔는지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얼굴과 입술이 백짓장같이 하얗게 되버린...
득달같이 업고 병원으로 뛰어갔습니다.
병원이 코 앞인게 이럴땐 큰 도움이 되더군요.
다행히 응급실에서 무사히 치료를 받고 세시간 만에 퇴원을 했습니다.

사실 거의 한 달동안 손님이 많아서 저도 몸 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이유없이 다리가 아파 이주일 가까이 절뚝거리고 다니니까요.
알바생이 오죽하겠습니까, 1년 넘게 근무한 정말 성실하게 일하는 학생입니다.

정작 문제는 치료비.

외국인이라 보험처리가 안되 총 25만원이 나왔습니다.
세시간 동안 엑스레이에 링겔 맞은것치곤 좀 과하다 싶은...
할 수 없이 보험처리 되나 싶어 보험회사에 연락을 했습니다.

보험:: 일하다 무리해서 그런건지 다른일때문에 그런건지 어떻게 아나.
보험금 지급할 수 없다.

이런 개....

욕이 목구멍까지 나오는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보험약관엔 일하다 사망하면 보험금 5,000만원을 준다고 적혔더군요.

나:: 일하다 죽음 5천 받는다는데 쓰러지면 그냥 죽으라고 놔둬야 보험 적용되는거냐?
보험:: 그건 그 때 가봐야 안다!

이런 엿같은 새X가있나...

나:: 그럼 보험 있으나 마난거 아닌가, 해지하자!
보험:: 맘대로 해라!

있으나 마나한...
고객에게 피해가 가든 말든 돈만 빨아먹는 모기새끼같은 보험회사였더군요.
보험들땐 뭐든 다 해줄것처럼 얘기하다가
정작 보험을 필요로 할 땐 요리조리 피해가는...
이제 알것 같네요, 보험회사가 어떻게 지금의 성장을 해왔는지...

오늘.
모든 보험 해지했습니다.


앞으로는 제 자신의 능력에 올인 보험을 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험회사 주식을 한 번 매집해 볼까 합니다.
저런 X같은 dlsrks이 있는 회사는 돈도 잘 벌겠죠.
아니 보험회사란 자체가 돈이 좀 되는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제무재표 분석 들어갑니다.
대주주 한 번 되보죠, 까짓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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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 | 2008/07/21 18: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보험처리될 것 같다고 하더만..
안됬나보네요...--;;
nescaferich | 2008/07/22 09:59 | PERMALINK | EDIT/DEL
안된다네요ㅋㅋ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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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caferich, 2008/07/15 13:41, Rich Stocks...]

희망을 꿈꾸는 투자를 위하여 큰 손실을 보고서 희망을 저버리고 주저앉아계신 투자자 분들께 이글을 드립니다. 힘을 내십시요. 가을날 들꽃처럼 향기로운 추억이 지금의 고통으로 바낄것입니다. 주식으로 인한 피해는 물질적 손실로 그치지 않습니다. 정신적 황폐화와 함께 소중한 가정의 파탄을 불러오고, 많은 날들을 이러한 상처의 치유에 소비해야합니다. 개인적인 얘기를 하고 싶지 않지만 저역시도 주식으로 인한 파산경험과 그것으로 인생의 씁쓸함에 시달리며 많은 고통에 보낸 적이 있습니다.


안 당해 본 사람은 모르지요. 백주대낮에 인생을 날치기 당할 것 같은 어이없음과 후회와 깊은 회한. 정말이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상처의 깊이와 빛깔을 알 수 없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주식으로 인생이 무너진 사람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둘 중의 하나입니다. 주식으로 다시 일어서든가, 아니면 시장을 떠나든가. 실전은 책과는 다릅니다. 그 어느 책에도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많은 실패한 투자자들은 보이지 않는 비법과 묘책의 그림자를 찾아 어두운 그림자를 헤매고 사이버세계의 금속성속에서 습관처럼 침몰해 가는 것이겠지요.


평생을 다해 무지개를 찾아 나섰던 소년의 이야기를 기억하십니까? 멀리 있는 줄 알았던 무지개가 당신의 아주 가까이 바로 집 앞에 자신의 마음속에 둥지를 틀고 있었다지요. 어쩌면 답은 우리 곁에 있을지 모릅니다. 거두절미하고 일억으로 시작한 원금이 지금 천만 원만 남은 투자자가 있다면 당장 천만 원 중에 이백만원만 남기고 팔백만원을 계좌에서 인출해서 은행으로 갖다 넣으십시요. 만약 이백이 작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더 이상저 이야기를 듣지 마십시요. 이백이면 충분합니다. 겨우 이백까지고 어떻게 하냐고 생각한다면 복구는 불가능합니다. 나는 이미 죽었다고 생각하고 이를악무십시요. 제가 몇번씩 이백을 강조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이부분에서 복구에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실패하는 사람은 계좌에서 돈을 인출하기는커녕 빚을 내서라도 돈을 더 갖다 넣습니다. 한방에 모든 손실을 만회하겠다는 것이죠. 그리고선 이 지긋지긋한 주식시장을 떠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할 때 그는 아직도 과거의 실패자입니다. 아직도 그는 껍질을 벗어던진 아름다운 나비가 될 수 없고 그는 남들의 만만한 밥이 될 것입니다. 주식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풀 만큼 따뜻하지 않고 미련하지도 않습니다. 한방이라고요. 이제와서 터진 한방이 지금까지 왜 안 터졌는지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 5/1 이백을 생명처럼 소중히 합니다. 그 돈의 의미는 지금까지의 광된 욕심과 자만심을 모두 던져 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겸허함의 탄생 같은 것입니다. 그러할 때 그는 주식을 이해하고, 주식이라는 야생마의 주인이 되며 알을 깨고나온 신록이 될 것입니다. 아직도 그에게는 4번의 기회가 남아 있게 되며 이러한 어떠한 상황에서 일어서는데 성공한다면 먼훗날 손실의 몇십배를 벌어들일 수 있는 바위 같은 실력을 지나게 되고 결국 지나간 아픔이 가을들꽃처럼 향기로운 추억이 되어 줄 것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다시 시작하십시오. 이백만 원으로 반드시 이십억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마음속에 불태우셔야 합니다.


이제 피와 살이 찌는 실전에 들어가야 합니다. 주식 전쟁터는 말이 오가는 응급실이 아닙니다. 남을 베지 않으면 내목이 짤려 나가는 백병전이 매일같이 벌어지는 곳입니다. 평화를 가장하고 있지만 목숨이 오가는 곳이고, 항상 나를 위한듯 하지만 남을 치기위한 칼들이 오고가는 곳이죠. 그렇다면 실전에 성공하기 위한 몇 가지 기본 요소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아이처럼 단순해야 합니다. 두번째 물처럼 유연해야 합니다. 세번째 바람처럼 자유로워야 합니다. 이 단순성과 유연성, 자유로움 이 세 가지가 대전제입니다. 단순함은 복잡함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투자의 방법, 자세, 감각이 아이들의 그것처럼 투명하고 단순, 명료해야 되는 것입니다.


방법이 많다고, 아는 것이 많다고 이론이 복잡하다고 돈이 벌어집니까? 만약 어떤 이가 어떠한 방법을 써서 꾸준하게 돈이 벌리기 시작한다면 그 방법이 그에게는 최상의 비법이겠지만 복잡하면 배는 산으로 갑니다. 수많은 증권정보를 찾아 헤매는 일은 복잡함의 상징입니다. 하루에도 수십 개씩 살만한 종목을 찾아 헤매는 일이 복잡함입니다. 10개,20개 종목을 보유하고 다 오르기를 고대하는 것이 복잡함입니다. 여러 수십 개 기술적 차트를 동원하고, 하루에 몇 번씩 주식을 사고팔고 하는 것이 복잡함입니다. 단순함은 깨끗함입니다. 여러 개의 종목을 신중히 저울질 하다가 그중의 한두개에 승부를 거는 것이 단순함입니다. 자신에게 잘 맞는 오직 하나의 방법에 의해 종목을 추출하는 것이 단순함입니다.


이곳저곳에서 만 가지 정보와 경제동향을 떠들어도 자신의 원칙상 팔아야 할 때는 아이처럼 아무생각 없이 파는 것이 단순함이고 사야할 때는 나라가 망한다고 모두 떠들어도 바보처럼 순순히 매입하는 미련스러움이 단순함입니다. 단순해 지지 않으면 시세가 보이지 않습니다. 시세가 보이더라도 올바른 행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을 보십시오.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에서도 두 손을 번쩍 들고 길을 건너지 않습니까? 누가 뭐래도 아이들은 원칙을 지킵니다. 그리고 자신의 원칙을 지키는 일이 주식성공의 모든 것입니다. 유연성은 굳어짐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유연성은 겸손으로부터 출발합니다. 한줌도 안 되는 주식시장을 자만하는 적들 자만하는 자는 절대로 유연한 승자가 될 수 없습니다.


유연함은 자신의 가진 것들의 이 거대한 시장앞에서 얼마나 보잘 것 없는 것인가를 깨닫는 순간에 탄생됩니다. 작은 시냇물이 강의하구에서 거대한 바다를 만나는 순간 깨닫게 되는 빛나는 부끄러움 그것이 바로 유연성의 실체입니다. 시세는 바다입니다. 시세에 맞서지 마십시오. 내려가는 시세에 같이 내려가고, 올라가는 시세에 같이 오르는 것입니다. 자신의 종목이 아무리 좋아 보여도 못 오르면 파는 것이 유연함이고, 자신의 종목이 반토막이 나있어도 더 내려갈 것 같으면 순순히 파는 것이 유연함입니다. 내가 생각한대로 시장이 흐르지 않더라도 내 몸을 톱으로 잘라 상자 속에 넣어주는 노력이 유연함이고, 그러다 막히면 물처럼 돌아가는 지혜가 유연함입니다.


유연한 투자자는 시장이 절대로 자신의 뜻대로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시장과 한몸이 되어 함께 흐를 것인지를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흐르는 물처럼 유연하십시요. 자신의 갈 길을 가되 이게 아니다 싶으면 뽑았던 칼을 도로 집어넣으십시오. 도망치는 것은 용기입니다. 우리가 겸손해질 때 시장도 겸손해 집니다. 어떠한 강력함도 유연함을 이길 수 없고 칼로 물을 자를 수 없습니다. 세상에 물을 이기는 불은 존재하지 않으며 흐르는 겸허 속에 주식의 가장 큰 비결인 중용의 마음이 싹터오는 것입니다. 작은 이익이 나고 그 이익이 커지려는 시간에 이미 한편에선 죽음의 싹이 잉태되고 어둠면에 그 작게만 보였던 싹이 재앙의 뿌리가 됩니다.


10개의 종목에서 어렵게 된 20%의 이익을 단 한 개의 종목으로 며칠 만에 50%를 까먹는 것이 주식입니다. 무엇이 우리를 이 어처구니없는 희극의 주인공으로 만들었는지요. 집착입니다. 이불속에서 아내와 계산기를 두드리며 소박한 꿈을 키우는 사이 우리가 욕망이라곤 고목나무에 늦여름 매미처럼 대롱대롱 매달리는 사이 낮이 가고 밤이 옵니다. 그리고 모든 꿈을 앗아 가버렸습니다. 자유로움은 집착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무엇에도 매달리지 않고 흔적을 남기기를 거부하며 아무데도 머무르지 않습니다. 시장에서 벌어지는 그 어떠한 일에도 집착하지 마십시오. 그저 스쳐가는 바람이라고 생각하십시오.


흐르는 물이 멈춰서 썩어가듯 한곳에 머물지 마십시오. 주식은 사고팔고 잊어야 하는 일회용 휴지 같은 것입니다. 오늘이 가면 다시는 올 것 같지 않던 내일이옵니다. 늦어버린 기차에 매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고개를 들어 창밖을 내다봅니다. 동에서 불어와 서편으로 사라지는 하루의 시간도 보이고 끝날 것 같지 않던 겨울이 갑옷을 벗어 던지는 소리도 들립니다. 흐른다는 것. 머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모를 것입니다. 새로움이 던져주는 설레임의 은혜를 모릅니다. 현재 머무는 정신으로 미래를 볼 수 없습니다. 가장 어두운 시간에 주식을 사들일 수 있는 용기와 끝없이 황홀한 날들이 계속 될 때 모든 것을 버리고 홀로 떠나는 절제의 마음은 바람처럼 자유로운 정신에서만 솔깃 하는 것입니다.


현재 머물지 마십시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있습니다. 새벽닭처럼 남보다 먼저 깨어나야 합니다. 투자의 자세는 제가 몇 가지 제 경험에서가장 고통스러웠던 경험에서 얻어진 몇 가지 자세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손절매는 이익의 기본입니다. 모두가 알고 있고 시도 때도 없이 모두가 행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모르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손절매가 바로 극약처방이라는 것입니다. 손절매는 이익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문자 그대로 손해를 보고 주식을 돈과 맞바꾸는 일이며 손절매가 이익을 보는 것이라는 이론은 시간적 개념을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간개념이 배제된 손절은 이익이아니라 미친 짓입니다. 흔히 교과서에서는 몇%의 손절을 해라. 몇%에 반드시 끊어라. 듣기 좋은 소리가 많더군요.


문제는 손해를 보고 파는데 어떤 인간이 과감할 수 있겠는가? 이러한 인간적 약점에 대한 고찰이 부족했고 시간적 개념이 배제된 손절이 가져오는 파별의 무서움은 왜 설명이 안 되어 있느냐는 것입니다. 10% 손절 몇 번만 하면 다리 힘이 풀려 의욕마저 사라지고 벌면 뭐합니까? 손절하면 원점인데 잘못된 손절은 이러한 믿음을 공중에 흔들리는 가벼운 깃대로 만들어 버리며 무기력 한 것입니다. 손절은 빨라야 합니다. 빠르지 않은 손절은 무조건 자살입니다. 손절매가 이익이 되기 위해서는 가장 최단시간 만에 단행돼야 한다는 시간개념이 필수이며 인간이 아닌 기계의 마음으로 행하게 하는 기계적 반응의식이 필요합니다.


실전 손절매의 원칙은 가장 빠른 손절이 이익의 비결이다. 평균 매입가를 위협하는 움직임은 무조건 매도하라. 매수당일 주가가 매입가 보다 밀려서 끝나면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필사적으로 매도하라. 며칠에 걸려 분할매수를 행하는 경우 평균 매입가를 위협하는 움직임이 나타나면 그 주식은 쓰레기다. 이러한 것들을 가지고 있는 일자체가 폭탄을 키우는 것과 같습니다. 미련을 가질 일이 아닙니다. 방치하면 내가 쓰레기가 됩니다. 다음 주식의 빛깔은 파스텔톤이 아닙니다. 시세는 항상 흑백주의자를 요구합니다. 어중간한 것보다는 선명한 것이 좋다는 얘깁니다. 강할 때는 더 강하게 약할 때는 훨씬 약하게 강세장에서는 무식하란 말이고 약세장에서는 비겁하단 말입니다.


강세장이 오면 뭐 이런 미친놈이 다 있나 싶게 몰아부처야 돈을 법니다. 약세장이 오면 뭐 이런 병신이 있나 싶게 꼬리를 내려야 돈을 지킵니다. 약세장과 강세장을 구분하는 요소는 오직 수급입니다. 중요한 것은 유혹과의 싸움이며 시장은 항상 말의 전체에 휩싸여있습니다. 저길 보면 강세장이요, 여길 보면 약세장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판단합니까? 그저 단순하게 복잡해지는 것을 경계하십시요.살놈이 많으면 나라가 망해도 주식이 오른다. 지혜로운 바보의 산수법칙입니다.


재료와 주가에 대한 관계들을 많이 얘기하고 있지요. 주식이 오르기 위해서 재료가 부쳐지는 것이다. 이말을 의미하고 있는 시세의 비밀을 벗어나십시오. 그 꼴을 보기 시작하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그 꼴을 보기 시작할 때모 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마주하고 있는 거울 속에 기어 들어가 이편을 봐라 보십시오. 진실이 보일 것입니다. 먼 이익을 꿈꿀 때 불행이 시작됩니다. 먼 이익을 꿈꾸지 마십시오. 먼 이익에 대한 기대감은 욕심을 불러오고 투자를 어리석게 만듭니다. 멀리 있는 이익에 들뜰 때 현재는 보잘 것 없고 어깨의 힘이 들어가 욕망의 눈이 멀어집니다.


단 하루 동안에 생의모든 것을 불태우는 하루살이를 닮아야 합니다. 탄생과 오욕과 무수한 사랑의 행위들이 해가 떠서 지는 단 하루 동안에 멀어지는 것이죠. 현재에 충실하십시오. 내일은 내일의 운명에 맡기고 지금 이순간만 집중하십시오. 충실한 하루가 쌓이다 보면 어느덧 충실한 일 년이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동안 길고 장황한 얘기를 늘어놓았습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얘기는 다른 것이 아닌 희망에 관해서 입니다. 주식으로 3/1토막, 10/1토막에 있는 투자자들은 지금이 2가지 선택의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주식으로 다시 일어서던지, 아니면 미련 없이 떠나던지 선택은 자유지만 마지막순간까지 희망을 버리지 마시라는 진심으로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지금 상담하실 때 고통 받으시는 분들은 이미 성공의 초입에 들어서 있는 것과 같습니다. 주식에 있어서의 실패는 마치 씨를 뿌리기 위해 받을 갈고 고르는 행위와도 같이 필수적이며 통상적인 통과의례에 불과한 것입니다. 단단한 땅이 만들어 져야 훗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지요. 가볍게 생각하면 가벼워 질것입니다. 부디 힘을 내십시오. 언젠간 새날이 밝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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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caferich, 2008/07/10 08:38, Rich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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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상한가...
이틀째 장난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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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caferich, 2008/07/05 09:01, 인생 뭐...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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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짜리 가나쪼꼬에 이어 이번에도 기대했던 작품(!)이 나왔네요.

째그만게 요번에 나온 신(?)상품.

격 상승요인이 발생했다곤 하지만 이건 정말...
아니네요...
눈으로 확인하면 차이가 정말 실감납니다.
물론 어떻게 만들던...


안사먹으면 그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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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한일 | 2008/07/06 09: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nescaferich | 2008/07/07 10:17 | PERMALINK | EDIT/DEL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기업으로 보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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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caferich, 2008/07/04 11:43, Rich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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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심리선이 10까지 추락했네요ㅡㅡ;;;
이 정도면 가히 폭락이라 할만한 수준인데...
더 떨어질거란...ㅡㅡ;

개미들 매도 물량을 기관이나 외국인이 더 기다리는듯하니...
당연 더 떨어져야겠죠.
어지간한 수준의 하락은 바라지 않을테니...

1340까지 하락을 보고 있지만..
그나마도 지켜낼지는 그 때 가봐야 알수있을듯...

그 정도면 정말 싸게 매수할 수 있는 주식들이 사방에 널리게 될겁니다.
주워담는다는표현은 좀 그렇지만
지금 매수하려는 분들은 좀 더 기다려보심이 좋을듯하네요.
싸게 살수록 이익은 훨씬 높아지니까요.


끝까지, 악착같이...
모두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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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ss.newsbank.co.kr/?SID=KLEE 요렇게 일간신문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아요^^b

이거 잼나네...-,.-

Edward Michael Bear Grylls. 1974년생. 전직 영국특수부대 SAS. 서바이벌 리얼리틱 프로그램. 볼만하다. 혼자 고립됐다는 가정하에 탈출(?)의 과정을 보여준다. 아찔한 장면들도 꽤 나오는데 손에 땀을..

이 넘...
이 넘... 2008/08/30

새가 날아들고 잠자리가 떼로 입장하고 이번엔 요넘^^ 편의점이 뭐가 좋다고 이리 날아드냐...(자연친화적 환경인가ㅋㅋㅋ) 은근 기분이 나쁘진 않네요^^

눈에 자꾸 밟힌다...ㅜㅠ

손희 nw-s205f 작년에 지르자 다짐해 놓고 무려 1년여를 깜빡...ㅡㅡ;;; 이제와 지르려하니 파는곳이 없구나...QTL 어떠케...ㅠㅠ ※ 이곳에서 구매대행신청했습니다. 이제 기다릴 일만 남았네요. 신난당*^^*

꼭 보세요!
꼭 보세요! 2008/08/18

한번 더
한번 더 2008/08/12

이 양반 참...-,.- 마지막 표정이... 한번 더 타자! 이러시는것 같네요ㅋㅋㅋ

요즘 서울메트로...

장난아니다. 모든 역이 32도가 넘어가도록 에어콘은 아예 켤 생각도 안하고 심지어 환풍기조차 제때 돌리지 않아 뜨거운 공기로 인해 숨이 턱턱 막힌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자가용 포기하고 지하철이나 버스로 출퇴근 방법을 바꾼 분..

징기스칸
징기스칸 2008/07/25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지금은 조정중...

앞으로도 2~3개월은 더 조정이 될 듯... 제가 보는 코스피장입니다. 제 판단이 틀린다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어차피 제 기준에 따라 주식은 사고 파는거고 손실이나 수익 또한 제가 당연히 책임져야 할 몫이니까요^^ 급할거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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